인류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 행복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바로 우리 본성이 갈망하는 이상적인 사회, 이상적인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인간은 이 본연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투쟁해왔습니다. 과거 오웬의 인도주의 사상,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사상, 기독교 사회주의 사상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사회주의적 이상들은 모두 이러한 인간 본성의 자연스러운 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논하게 될 공생공영공의주의와 공산주의 세계 또한 인간의 창조 본성이 내재적으로 동경하는 이상 세계를 찾아 나서는, 그러나 그 방향과 내용에 있어 전혀 다른 버전의 현상들입니다.

이상향을 향한 인류의 끝나지 않는 여정, 그 엇갈린 두 갈래 길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더 나아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이상적인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창조 본연의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인류 역사 속에서 다양한 사회 개혁 운동과 사상으로 표출되어 왔습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초기 사회주의 사상가들의 인본주의적 이상이나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반을 둔 공동체주의적 시도들은 모두 인간의 본성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향한 자연스러운 발로였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비록 완전하지는 못했으나,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며 역사의 진보를 이끌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진정한 이상과 유사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된 현상 또한 나타났습니다. 바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로 불리는 공산주의 세계입니다. 이는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이 꿈꾸는 세계를, 그 이상과 본질적으로 다른 세력이 먼저 앞질러 모방하여 이루어 놓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인가? 진정한 이상과의 미묘한 차이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라는 표현은 언뜻 모순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리형'이란 이상적인 원리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나, 그 핵심적인 내용이나 중심이 원리와는 전혀 다른 경우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이상이 제시하는 조화로운 공동체는 그 중심에 만물의 근원적인 사랑과 이상이 자리합니다. 그러나 만약 이 근원적인 이상이 아닌 다른 존재가 그 중심을 대신하고, 외형적으로만 조화로운 형태를 모방한다면, 이는 진정한 의미의 이상적 공동체가 아닌 단지 이상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공동체에 불과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행복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구성원들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며,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분명 우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이 아무리 아름다워 보인다 할지라도, 그 가정의 중심에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뜻이 온전히 자리 잡고 있지 않다면, 진정한 의미의 이상 가정이라기보다는 원리형의 가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공산주의 세계는 하늘부모님께서 복귀하시려는 지상천국,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를 사탄이 앞질러 모방하여 이루어 놓은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로 설명됩니다. 하늘부모님은 인간에게 창조 본연의 가치를 부여하시어 모든 사람에게 균등한 환경과 평등한 생활조건을 주시려 하는데, 사탄은 이러한 하늘편의 노정을 흉내 내어 다른 방향과 내용으로 앞질러 이루려 했다는 것입니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 공산주의라는 이름의 비극
산업혁명 이후 서구 사회는 열악한 노동 환경과 부의 독점 등 심각한 사회적 부조리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 성직자들이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기보다는 오히려 자본가와 권력자들의 편에 서면서, 하늘의 섭리와는 반대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 세계가 등장할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공산주의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바탕으로 유럽이 아닌 러시아에서 먼저 혁명으로 발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정 러시아를 붕괴시킨 것은 마르크스 이론대로의 노동자, 농민 혁명이라기보다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국가적 파탄과 민중의 불만이었습니다. 이후 레닌의 볼셰비키당이 무장 혁명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소련)을 세웠지만, 이것은 곧 일당 독재와 전체주의 국가라는 전혀 새로운 형태로 변질되었습니다.
스탈린의 공포 정치와 권력 장악 과정은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이 소련 사회주의 세계의 불쏘시개는 되었을지언정, 결코 그 근본 사상이 될 수 없었음을 보여줍니다. 소련 공산주의는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정치적 독재 방지나 진정한 사회주의 이념인 인민의 균등한 향유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러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의 특징은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소련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아 더욱 강화된 사회주의를 만들어낸 북한은 궁극적으로 김일성을 '수령'이자 '아버지'로 숭배하는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사회주의 국가, 즉 공생공영공의의 원리 세계를 이루려는 하늘편의 섭리에 정면으로 맞서는 형태로,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을 부정하고 그 자리에 다른 존재를 세웠다는 점에서 공산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역사의 시련 속에서 피어나는 인류의 진정한 이상향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유럽은 냉전 체제 속에서 소련 및 동유럽과의 체제 경쟁에 직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은 사회주의 정책의 많은 아젠다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복지 국가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노동 환경 개선, 최저 임금 도입, 연금 및 의료보험 체제 구축, 교육비 무상화 등 광범위한 사회 복지 정책을 펼침으로써, 오히려 이론상의 사회주의 국가였던 소련이나 동유럽보다 더욱 사회주의적인 정책을 현실에서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로 확산되어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주의적 정책들이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체제 경쟁에서 패배한 소련은 1991년 해체되었고 동유럽의 민주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러시아는 공산주의 체제에서 자본주의 체제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큰 혼란을 겪었고, 이후 푸틴 정권의 장기 집권은 세계에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 역시 자유 자본주의 사상이 확산되면서 급격한 금융 자본의 확대, 빈부 격차 심화, 환경 문제 등 여러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등 과거 공산주의 대국들도 자국 중심주의로 인한 미중 무역 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새로운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인류가 아직 진정한 이상향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며 중심 인물들을 세우고 선과 악의 분립을 통해 인류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인류 역사의 출발이 비록 본연의 이상과 다른 형태로 시작되었을지라도, 모든 인간은 하늘부모님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유신론과 무신론의 차이, 공산주의의 문제점 역시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을 인정하느냐 않느냐의 관점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늘부모님께서 어떤 한쪽에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하나로 만들고 진정한 자녀로 이끌어 가시려는 뜻을 가지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역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도 하늘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세계,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끊임없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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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 행복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바로 우리 본성이 갈망하는 이상적인 사회, 이상적인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인간은 이 본연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투쟁해왔습니다. 과거 오웬의 인도주의 사상,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사상, 기독교 사회주의 사상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사회주의적 이상들은 모두 이러한 인간 본성의 자연스러운 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논하게 될 공생공영공의주의와 공산주의 세계 또한 인간의 창조 본성이 내재적으로 동경하는 이상 세계를 찾아 나서는, 그러나 그 방향과 내용에 있어 전혀 다른 버전의 현상들입니다.
이상향을 향한 인류의 끝나지 않는 여정, 그 엇갈린 두 갈래 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더 나아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이상적인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창조 본연의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인류 역사 속에서 다양한 사회 개혁 운동과 사상으로 표출되어 왔습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초기 사회주의 사상가들의 인본주의적 이상이나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반을 둔 공동체주의적 시도들은 모두 인간의 본성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향한 자연스러운 발로였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비록 완전하지는 못했으나,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며 역사의 진보를 이끌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진정한 이상과 유사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된 현상 또한 나타났습니다. 바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로 불리는 공산주의 세계입니다. 이는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이 꿈꾸는 세계를, 그 이상과 본질적으로 다른 세력이 먼저 앞질러 모방하여 이루어 놓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라고 할까요? 진정한 이상과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라는 표현은 언뜻 모순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리형이란 이상적인 원리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나, 그 핵심적인 내용이나 중심이 원리와는 전혀 다른 경우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이상이 제시하는 조화로운 공동체는 그 중심에 만물의 근원적인 사랑과 이상이 자리합니다. 그러나 만약 이 근원적인 이상이 아닌 다른 존재가 그 중심을 대신하고, 외형적으로만 조화로운 형태를 모방한다면, 이는 진정한 의미의 이상적 공동체가 아닌 단지 이상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공동체에 불과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행복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구성원들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며,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분명 우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이 아무리 아름다워 보인다 할지라도, 그 가정의 중심에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뜻이 온전히 자리 잡고 있지 않다면, 진정한 의미의 이상 가정이라기보다는 원리형의 가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공산주의 세계는 하늘부모님께서 복귀하시려는 지상천국,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를 사탄이 앞질러 모방하여 이루어 놓은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로 설명됩니다. 하늘부모님은 인간에게 창조 본연의 가치를 부여하시어 모든 사람에게 균등한 환경과 평등한 생활조건을 주시려 하는데, 사탄은 이러한 하늘편의 노정을 흉내 내어 다른 방향과 내용으로 앞질러 이루려 했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상과 현실의 괴리, 공산주의라는 이름의 비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서구 사회는 열악한 노동 환경과 부의 독점 등 심각한 사회적 부조리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 성직자들이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기보다는 오히려 자본가와 권력자들의 편에 서면서, 하늘의 섭리와는 반대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 세계가 등장할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공산주의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바탕으로 유럽이 아닌 러시아에서 먼저 혁명으로 발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정 러시아를 붕괴시킨 것은 마르크스 이론대로의 노동자, 농민 혁명이라기보다는 제일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국가적 파탄과 민중의 불만이었습니다. 이후 레닌의 볼셰비키당이 무장 혁명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을 세웠지만, 이것은 곧 일당 독재와 전체주의 국가라는 전혀 새로운 형태로 변질되었습니다.
스탈린의 공포 정치와 권력 장악 과정은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이 소련 사회주의 세계의 불쏘시개는 되었을지언정, 결코 그 근본 사상이 될 수 없었음을 보여줍니다. 소련 공산주의는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정치적 독재 방지나 진정한 사회주의 이념인 인민의 균등한 향유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러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의 특징은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소련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아 더욱 강화된 사회주의를 만들어낸 북한은 궁극적으로 김일성을 수령이자 아버지로 숭배하는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사회주의 국가, 즉 공생공영공의의 원리 세계를 이루려는 하늘편의 섭리에 정면으로 맞서는 형태로,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을 부정하고 그 자리에 다른 존재를 세웠다는 점에서 공산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의 시련 속에서 피어나는 인류의 진정한 이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이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유럽은 냉전 체제 속에서 소련 및 동유럽과의 체제 경쟁에 직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은 사회주의 정책의 많은 아젠다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복지 국가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노동 환경 개선, 최저 임금 도입, 연금 및 의료보험 체제 구축, 교육비 무상화 등 광범위한 사회 복지 정책을 펼침으로써, 오히려 이론상의 사회주의 국가였던 소련이나 동유럽보다 더욱 사회주의적인 정책을 현실에서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로 확산되어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주의적 정책들이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체제 경쟁에서 패배한 소련은 천구백구십일 년 해체되었고 동유럽의 민주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러시아는 공산주의 체제에서 자본주의 체제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큰 혼란을 겪었고, 이후 푸틴 정권의 장기 집권은 세계에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 역시 자유 자본주의 사상이 확산되면서 급격한 금융 자본의 확대, 빈부 격차 심화, 환경 문제 등 여러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등 과거 공산주의 대국들도 자국 중심주의로 인한 미중 무역 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새로운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인류가 아직 진정한 이상향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며 중심 인물들을 세우고 선과 악의 분립을 통해 인류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인류 역사의 출발이 비록 본연의 이상과 다른 형태로 시작되었을지라도, 모든 인간은 하늘부모님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유신론과 무신론의 차이, 공산주의의 문제점 역시 만물의 근원적인 이상을 인정하느냐 않느냐의 관점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늘부모님께서 어떤 한쪽에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하나로 만들고 진정한 자녀로 이끌어 가시려는 뜻을 가지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역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도 하늘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세계,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끊임없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인류가 추구하는 이상향과 공산주의 세계의 본질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