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오랜 역사 속에서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며 끊임없이 이상적인 사회를 탐구해왔습니다. 특히 경제생활은 인류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있기에, 이상적인 경제체제를 향한 탐색은 언제나 중요한 과제였지요.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해 인류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그것을 찾아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세계와, 그 길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 가운데 경제체제와 관련된 공생주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현재 세계 각국에서 실천되고 있는 공생주의와 가까운 정책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인류의 오래된 꿈: 참사랑이 이끄는 공동소유의 길
공생주의는 이상사회의 경제적 측면을 다루는 개념이며, 특히 소유의 측면에 초점을 맞춥니다. 지금까지의 자본주의 경제는 사적 소유를, 사회주의(공산주의) 경제는 사회적 소유를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양편 모두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요건을 배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반하여 공생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원리강론 471페이지에서는 이러한 이상적인 경제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치 우리 인간의 부모가 그 자식을 대하듯이, 누구에게나 균등한 환경과 평등한 생활조건을 주시려 합니다. … 필요하고도 충분한 생산과 공평하고도 과부족 없는 분배와 전체적인 목적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재화의 공유를 넘어, 모두가 공평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의 원리가 작동하는 경제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혼돈 속 피어난 희망: 이상사회를 향한 인류의 시행착오와 진전
인류는 이 '공동소유'의 개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거듭해왔습니다.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사상은 법과 규제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제한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려 했으며, 신분의 평등과 하루 6시간의 노동, 사유재산 철폐를 주장하며 공유제를 표방했습니다. 로버트 오웬의 뉴레너크 공동체는 노동자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했을 때 최고의 생산성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증명하며, 노동자 복지의 개념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킹스리로 대표되는 기독교 사회주의 사상은 산업혁명 이후 자본주의가 초래한 노동자들의 비인간적인 삶에 눈감아온 기독교를 반성하며, 기독교 정신과 신앙으로 평등사회를 성취하고자 했습니다. 이는 '노동헌장' 반포와 노동조합 발전, 기독교 민주정당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초대 기독교 공동체 역시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보고 형제자매로 대하며, 민족, 인종, 성별, 신분의 차이를 넘어선 평등과 공동소유의 삶을 실천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주의적 실험들이 항상 성공적이었던 것만은 아닙니다. 원리강론 6-7페이지에서는 기독교가 기득권의 종교가 되어 가난한 민중을 외면했을 때, "에클레시아의 사랑이 꺼지고 자본주의의 재욕의 바람이 유럽의 기독교 사회를 휩쓸어,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서민들이 빈민굴에서 아우성을 칠 때, 그들에 대한 구원의 함성은 하늘이 아닌 땅으로부터 들려왔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입니다. … 공산주의는 이 온상에서 좋은 거름을 흡수하면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라고 공산주의의 출현 배경을 설명합니다. 산업혁명 이후 혼란 속에서 등장한 공산주의는 민주주의 이념과는 전혀 다른 일당독재 및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며 또 다른 시행착오를 겪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세계를 향한 인류의 실험은 결코 실패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원리강론 472페이지에서 언급된 것처럼, '인간은 이와 같은 창조본성의 욕구에 의하여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그것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길을 모색하며 복귀섭리의 역사를 진전시켜 왔습니다.
지금, 우리의 세계는 공생주의를 향하고 있는가?
오늘날 우리 세계에서도 공생주의 이념에 가까운 정책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서구의 사회 복지주의입니다. 이는 로버트 오웬이나 기독교 사회주의 등의 사상적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1932년 세계 대공황 당시 미국의 뉴딜 정책을 통해 국가 주도의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특히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의 공생주의적 정책 확산은 냉전 시대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체제 경쟁에 크게 기인합니다. 서구 국가들은 공산주의의 대안으로서 사회주의 정책 의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사회복지국가로 발전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공생주의 사회는 크게 세 가지 특징을 보입니다. 첫째, 노동 환경 개선과 협력 체제 구축 (노동이사제, 최저임금제 등), 둘째, 전 국민 사회보장제도 실시 (연금, 공공의료보험, 무상 교육, 임대주택 등), 셋째, 사회 약자를 위한 생활 보장 체제 (노인·장애 연금, 생활보호제도 등)입니다. 최근에는 보편 복지로서 전 국민 기본 소득제 도입, 재난지원금, 아동 양육 지원금 등 복지 예산이 더욱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복지주의는 1980년대 중반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방임주의적 자유 자본주의의 팽창으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팽창한 자유 자본주의는 노동의 가치보다 금융의 가치를, 노동자의 이익보다는 주주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급격한 부의 편중과 경제적 격차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극도의 국가 이기주의와 공동체 붕괴 현상(브렉시트), 글로벌 위기 대응의 혼란, 그리고 미중 갈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세계 정세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생주의는 자연에 대한 공동소유의 개념을 포괄하며 인류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아무리 맹금이라도 창공을, 맹수라도 땅을, 상어라도 바다를 독점하지 않듯이 자연은 하나님과 인간들의 공동소유인 것입니다. 요즈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탄소 중립 정책(RE100)과 같은 환경 보호 운동, 그리고 SDGs(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등은 급격한 산업화와 자유 자본주의로 인한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에 대한 반성으로, ‘함께 번영하자’는 운동과 자연에 대한 공동소유 개념이 새롭게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는 섭리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으로 여는 이상적 경제체제
공생주의 사회는 단순히 바란다고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닙니다. 인간 스스로가 타락으로 인해 생겨난 자기중심적인 욕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의 개념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처럼 공동소유의 개념이 점차 퍼져나가고 있는 것은 하늘 섭리의 진전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간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창조 이상 세계 창건에 동참하고자 하는 창조본성의 발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 평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 속에서, 참부모님께서는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하늘부모님을 바로 알고 하늘부모님을 중심 삼고 하나가 되어야만 해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공동소유 개념이야말로 이러한 모든 문제를 바르게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열쇠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책이나 활동이 이 공생주의를 진전시키는 정책인지, 아니면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정책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생주의, 즉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공동소유의 개념이 더욱더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나부터 서로 공유하는 공생의 삶’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이상적인 경제 체제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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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오랜 역사 속에서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며 끊임없이 이상적인 사회를 탐구해왔습니다. 특히 경제생활은 인류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있기에, 이상적인 경제체제를 향한 탐색은 언제나 중요한 과제였지요.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해 인류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그것을 찾아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세계와, 그 길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 가운데 경제체제와 관련된 공생주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현재 세계 각국에서 실천되고 있는 공생주의와 가까운 정책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인류의 오래된 꿈, 참사랑이 이끄는 공동소유의 길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생주의는 이상사회의 경제적 측면을 다루는 개념이며, 특히 소유의 측면에 초점을 맞춥니다. 지금까지의 자본주의 경제는 사적 소유를, 사회주의 공산주의 경제는 사회적 소유를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양편 모두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요건을 배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반하여 공생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원리강론 사백칠십일 페이지에서는 이러한 이상적인 경제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치 우리 인간의 부모가 그 자식을 대하듯이, 누구에게나 균등한 환경과 평등한 생활조건을 주시려 합니다. 필요하고도 충분한 생산과 공평하고도 과부족 없는 분배와 전체적인 목적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재화의 공유를 넘어, 모두가 공평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의 원리가 작동하는 경제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혼돈 속 피어난 희망, 이상사회를 향한 인류의 시행착오와 진전에 대해 알아봅시다.
인류는 이 공동소유의 개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거듭해왔습니다.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사상은 법과 규제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제한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려 했으며, 신분의 평등과 하루 여섯 시간의 노동, 사유재산 철폐를 주장하며 공유제를 표방했습니다. 로버트 오웬의 뉴레너크 공동체는 노동자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했을 때 최고의 생산성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증명하며, 노동자 복지의 개념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킹스리로 대표되는 기독교 사회주의 사상은 산업혁명 이후 자본주의가 초래한 노동자들의 비인간적인 삶에 눈감아온 기독교를 반성하며, 기독교 정신과 신앙으로 평등사회를 성취하고자 했습니다. 이는 노동헌장 반포와 노동조합 발전, 기독교 민주정당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초대 기독교 공동체 역시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보고 형제자매로 대하며, 민족, 인종, 성별, 신분의 차이를 넘어선 평등과 공동소유의 삶을 실천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주의적 실험들이 항상 성공적이었던 것만은 아닙니다. 원리강론 육에서 칠 페이지에서는 기독교가 기득권의 종교가 되어 가난한 민중을 외면했을 때, 에클레시아의 사랑이 꺼지고 자본주의의 재욕의 바람이 유럽의 기독교 사회를 휩쓸어,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서민들이 빈민굴에서 아우성을 칠 때, 그들에 대한 구원의 함성은 하늘이 아닌 땅으로부터 들려왔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는 이 온상에서 좋은 거름을 흡수하면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라고 공산주의의 출현 배경을 설명합니다. 산업혁명 이후 혼란 속에서 등장한 공산주의는 민주주의 이념과는 전혀 다른 일당독재 및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며 또 다른 시행착오를 겪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세계를 향한 인류의 실험은 결코 실패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원리강론 사백칠십이 페이지에서 언급된 것처럼, 인간은 이와 같은 창조본성의 욕구에 의하여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그것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길을 모색하며 복귀섭리의 역사를 진전시켜 왔습니다.
지금, 우리의 세계는 공생주의를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늘날 우리 세계에서도 공생주의 이념에 가까운 정책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서구의 사회 복지주의입니다. 이는 로버트 오웬이나 기독교 사회주의 등의 사상적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천구백삼십이년 세계 대공황 당시 미국의 뉴딜 정책을 통해 국가 주도의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특히 이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의 공생주의적 정책 확산은 냉전 시대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체제 경쟁에 크게 기인합니다. 서구 국가들은 공산주의의 대안으로서 사회주의 정책 의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사회복지국가로 발전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공생주의 사회는 크게 세 가지 특징을 보입니다. 첫째, 노동 환경 개선과 협력 체제 구축, 둘째, 전 국민 사회보장제도 실시, 셋째, 사회 약자를 위한 생활 보장 체제입니다. 최근에는 보편 복지로서 전 국민 기본 소득제 도입, 재난지원금, 아동 양육 지원금 등 복지 예산이 더욱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복지주의는 천구백팔십년대 중반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방임주의적 자유 자본주의의 팽창으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팽창한 자유 자본주의는 노동의 가치보다 금융의 가치를, 노동자의 이익보다는 주주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급격한 부의 편중과 경제적 격차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극도의 국가 이기주의와 공동체 붕괴 현상, 글로벌 위기 대응의 혼란, 그리고 미중 갈등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세계 정세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생주의는 자연에 대한 공동소유의 개념을 포괄하며 인류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아무리 맹금이라도 창공을, 맹수라도 땅을, 상어라도 바다를 독점하지 않듯이 자연은 하나님과 인간들의 공동소유인 것입니다. 요즈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탄소 중립 정책과 같은 환경 보호 운동, 그리고 에스디지에스 등은 급격한 산업화와 자유 자본주의로 인한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에 대한 반성으로, 함께 번영하자는 운동과 자연에 대한 공동소유 개념이 새롭게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는 섭리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으로 여는 이상적 경제체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생주의 사회는 단순히 바란다고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닙니다. 인간 스스로가 타락으로 인해 생겨난 자기중심적인 욕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의 개념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처럼 공동소유의 개념이 점차 퍼져나가고 있는 것은 하늘 섭리의 진전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간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창조 이상 세계 창건에 동참하고자 하는 창조본성의 발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 평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 속에서, 참부모님께서는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하늘부모님을 바로 알고 하늘부모님을 중심 삼고 하나가 되어야만 해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공동소유 개념이야말로 이러한 모든 문제를 바르게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열쇠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책이나 활동이 이 공생주의를 진전시키는 정책인지, 아니면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정책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생주의, 즉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공동소유의 개념이 더욱더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나부터 서로 공유하는 공생의 삶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이상적인 경제 체제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공생주의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